Loading Video...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선수들 긴장감 풀어주는 LG 김민호 코치의 유쾌한 미니게임.
2일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LG 트윈스가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
LG 김민호 코치가 팀 분위기를 살리는 이색적인 훈련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김민호 코치는 야수진을 두 팀으로 나눠 그물망에 공을 넣는 미니게임을 펼쳤다.
선수들은 일정한 거리를 두고 그물망에 있는 조그만 구멍에 공을 던져 넣는 게임을 했다.
팀을 나눠 하기에 지는 팀은 벌칙도 있다. 선수들에게 승부욕을 자극하고 팀워크를 키워줄 수 있는 미니게임이다.
김민호 코치는 지루해질수 있는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기발한 훈련을 자주 시키기로 유명하다.
미니게임은 훈련 도중 긴장된 몸을 풀 수도 있고 가라앉은 팀 분위기도 살릴 수 있다. 김민호 코치의 유쾌한 미니게임 한 판으로 모두가 즐거운 훈련 풍경이 되었다. 이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