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승범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책방 무사'는 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촬영차 잠시 내한한 류승범 배우님께서 무사에 들러주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승범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건강한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류승범은 편안한 차림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책방 무사' 측은 "어쩌면 올해 안에 아내 분의 워크숍을 '뒤에'에서 진행할지도 모르겠다"며 "여건과 상황이 맞아 꼭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제주도에 위치한 '책방 무사'는 가수 요조가 운영 중인 독립 서점으로 유명하다.
한편 류승범은 지난해 6월 결혼과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류승범의 아내는 10세 연하의 슬로바키아인으로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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