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새해 첫 90만 관객을 돌파한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피트 닥터·캠프 파워스 감독)이 연일 전 세대를 위한 새해 힐링 무비로 극찬 받으며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포털 사이트 및 극장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적극 추천하는 각종 리뷰와 N차 관람 열풍까지 불고 있어 개봉 3주차에도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실제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찐반응이 담긴 극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특히 눈을 뗄 수 없는 영상과 감성, 아름다운 음악, 빛나는 명언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 세대의 마음을 위로하는 메시지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소울'을 극찬하는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생영화' '올해의 영화' '이 시대 최고의 영화' '소울은 갓영화다' 등의 리뷰들은 '소울'이 새해를 시작하며 꼭 봐야할 필람 무비로 완벽한 선택임을 전한다. 이어 '기발한 상상' '빠짐없이 완벽' '눈과 귀가 즐겁다' '장면 하나하나에 전율을 느끼다' 등 '소울'에서만 볼 수 있는 상상력 가득한 세계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에 극찬을 보냈다.
또한 '눈물 범벅 대감동' '모든 이에게 건네는 위로' '계속 기억할 영화' '사랑스러운 격려' '온가족이 보기 좋은 영화' 등 '소울'이 전하는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에 뜨거운 감동을 전해 개봉 3주차에도 뜨거운 흥행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세대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모두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는 영화 <소울>은 연일 N차 관람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2021년 새해 첫 100만 돌파 작품을 예고해 특별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소울'은 중학교에서 밴드를 담당하는 음악 선생님이 뉴욕 최고의 재즈 클럽에서 연주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들이 머무는 '태어나기 전 세상'에 이르게 되고 그 곳에서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가 목소리 연기에 나섰고 '인사이드 아웃' '업'의 피트 닥터 감독과 캠프 파워스가 공동 연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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