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솔로 출격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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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엠은 최근 솔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압도적 스케일과 묵직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이엠의 솔로 출격에 대한 기대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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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은 그동안 '어디서 뭐해' '챔피언' '유 아' '나이트 뷰' '존' 등의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하거나 '아이엠-후 엠 아이' '아이엠-플라이 위드 미' 등 믹스테이프를 발표하며 꾸준히 음악적 성장을 이뤄왔다.
해외에서도 그런 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몬스타엑스 미국 월드투어 시카고 공연 전에는 시카고 트리뷴 1면에 아이엠의 단독인터뷰가 소개됐고, 정글볼 미국 투어 중에도 BBC 라디오와 '니키 앤드 새미의 피치 팟캐스트'에서 단독 인터뷰가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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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를 하면서도 칼군무를 소화하고, 유려한 춤선으로 안무 디테일을 살리는 퍼포먼스 능력과 매력적인 보이스가 이이엠의 최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앨범은 그런 아이엠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 더욱 깊어진 내적세계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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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은 솔로 앨범 작업 마무리단계에 돌입, 이달 컴백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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