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아들들 놀아주는 ♥하하 자랑…데칼코마니 삼부자 "좋은 아빠" [in스타★] by 이우주 기자 2021-02-02 14:31: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아빠. 지난 주말 우리 집 세 남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드림, 소울 형제와 놀아주는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헬멧을 쓰고 전동 킥보드를 타며 놀고 있는 하하와 드림, 소울 형제는 똑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이들과 놀아주는 하하의 다정한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