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하늘이 봄을 맞이하여 당당하고 여유로운 배우로서의 드라마틱한 하루를 선보인다.
매거진 '퍼스트룩'과 함께한 화보에서 김하늘은 '다시 찾아온 봄, 나를 설레게 하는 것들'이란 주제로 화려한 오피스룩과 세련된 캐주얼룩 모두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실키한 저지 셔츠, 화사한 재킷, 화이트 셔츠와 셔츠 스타일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올 블랙 스타일링부터 편안한 집업 니트까지, 배우 김하늘의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보는 듯한 화보를 통해 봄 스타일링 팁을 얻어보자.
한편 김하늘의 다양한 패션 화보컷은 '퍼스트룩' 212호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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