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일상이 예술…으리으리 작업실에서 '열일 중' [in스타★] by 이우주 기자 2021-02-03 11:13:2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작업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이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가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의 작업실은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큰 창을 자랑한다. 예술가 이혜영의 남다른 일상이 돋보인다. 또한 이혜영은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뒤태도 자랑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