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신세경이 드라마 마지막 방송에 대한 예고를 전하면서 NG를 낸 영상을 게재했다.
신세경은 3일 인스타그램에 "NG"라고 적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신세경은 "네 여러분~오늘 '런온' 15부가 방송됩니다. 이번주 벌써 막방이라니 너무 너무 아쉽죠? 그렇지만 15분 16부도 여러분 기대에 부응할수 있는... 그런.. 다시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재촬영을 요청했다.
신세경의 물 흐르듯 NG를 인정하는 모습에 촬영자의 웃음소리가 함께 들어가 웃음을 안겼다.
신세경은 어깨선과 쇄골을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청초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신세경은 현재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에 출연 중이다. 박보영은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