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토마스 투헬 신임 첼시 감독의 목표는 수비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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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한국시각) 독일 빌트는 '첼시가 투헬 감독 임명 후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다비드 알라바 영입에 더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보도했다. 오는 6월 바이에른과의 계약이 만료되는 알라바는 많은 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는 보스만룰에 의거, 다른 팀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적극적인 가운데, 첼시 역시 알라바를 주시하고 있다.
여기에 첼시는 알라바와 바이에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독일 대표팀 센터백 니클라스 쥘레도 원하는 모습이다. 바이에른이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원하고 있는만큼, 첼시가 괜찮은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영입이 가능할 전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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