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윤은혜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11년 지기 매니저와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한다.
6일 방송에서윤은혜는 매니저와 친자매보다 더 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끈다. 이에 매니저는 "언니가 나를 가족 그 이상으로 대해준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는데. 실제로 윤은혜는 매니저의 옷까지 살뜰히 챙겨주는가 하면, 친자매처럼 유쾌한 수다 케미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윤은혜와 매니저가 함께 살고 있는 셰어하우스가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레스토랑 뺨치는 다양한 종류의 식재료는 물론, 화방을 연상하게 하는 윤은혜의 작업실 스케일이 놀라움을 선사한다.
특히 이날 윤은혜는 단 1초도 쉴틈 없는 취미 라이프로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매니저는 "언니는 취미가 많아서 시간을 쪼개서 활용한다. 쉴 땐 쉬어야 하는데 쉬는 걸 못 한다"라고 제보하기도 했다.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도 유명한 윤은혜는 생선 구이,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능수능란하게 뚝딱 만들더니, 급기야 매니저에게 직접 파마까지 해주며 황금손 끝판왕 면모를 드러낸다. 과연 윤은혜표 파마는 성공적이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박유천, M자 이마에 깊은 다크서클까지…팬들 안타까움 자아낸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3.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