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서울하정외과가 2019년에 이어 스포츠조선·헬스인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 하지정맥류 부문 대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건강한 신체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조건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신체의 초석이라고 할 수 있는 다리 건강관리를 위해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은데, 다리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대표적인 혈관질환인 '하지정맥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이동하는 혈액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다리로 고이는 질환이다. 혈액의 역류를 막아주는 판막이 손상되거나 혈액을 펌프질해주는 종아리 근육이 약해지면서 발병하게 되는데, 부종, 중압감, 혈관 돌출, 종아리 통증, 야간 경련 등 수많은 증상을 유발할 뿐 아니라 자연 치유가 어려운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만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환자중심의 진료를 통해 방문하는 모든 환자의 평생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신촌서울하정외과는 10년 이상 클리닉을 운영하며 쌓은 풍부한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다리 건강을 악화시키고 각선미까지 잃게 만드는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선사하고 있다.
하지정맥류는 현대인을 괴롭히는 고질병으로 꼽힐 만큼 흔하게 나타나지만, 이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경우가 많지 않고, 재발률도 높아 골치 아픈 질환으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신촌서울하정외과는 오랜 치료 경험을 가진 의료진이 우수한 장비를 통해 섬세하고 꼼꼼하게 1대1 맞춤형 근본 복합 치료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재발률을 낮춘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신촌서울하정외과는 하지정맥류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건강한 삶을 선물하기 위해 고주파, 레이저, 베나실 등 다양한 치료법을 준비하고 있을 뿐 아니라,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신촌서울하정외과 전정욱 원장은 "지난 2019년에 이어 2021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에서도 연속으로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신촌서울하정외과를 사랑해주시는 환자분들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개개인의 상태에 적합한 체계적인 맞춤 진료를 통해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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