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한국야구위원회)가 공정하고 원활한 리그 운영을 담당할 2021년 전문위원회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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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정관, 규약 등 제규정의 정확한 판단을 담당하는 상벌위원회는 법무법인 KCL 최원현 대표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고, KBO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장, 김재훈법률사무소 김재훈 대표 변호사,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과학수사학과 김기범 교수, 법무법인 율촌 염용표 변호사 등 5명을 선임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경기운영위원회는 김용희 위원장과 김시진, 임채섭, 박종훈 위원이 연임하고 한용덕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신임 위원으로 선임됐다. 퓨처스 심판 육성위원은 오석환 위원과 김풍기 위원이 맡는다. 규칙위원회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남호 위원장을 비롯해 KBO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장, 허운 심판위원장, 김태선 기록위원장 그리고 KBSA 박휘용 야구 심판팀장으로 구성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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