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아들과 동물 병원을 찾았다.
황혜영은 5일 인스타그램에 "베커미 예방접종 왔는데 눈치챈 듯 #지난 접종 올 때까지만 해도 #뭣도 모르고 꼬리만 흔들더니 #이젠 눈치챈 듯 #베컴 #잭러셀테리어 #임보 중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 앞에서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를 꼭 껴안고 함께 무서워하고 있는황혜영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아지와 아들은 똑같이 겁에 질린 모습으로, 순수함이 느껴지는 동심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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