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서귀포=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SK 와이번스 투수 김태훈이 첫 불펜 투구를 소화하면서 감각을 조율했다.
김태훈은 5일 제주 서귀포 강창학구장에서 진행된 팀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불펜 투구에 나섰다. 30개의 공을 던진 김태훈은 가볍게 구종을 시험하면서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김태훈은 "첫날이라 감이 좋다, 나쁘다는 생각은 없었다. 코치님들이 '페이스를 급히 올리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해서 가볍게 던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년에 구속이 떨어져서 그 부분을 좀 더 신경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훈은 지난해 33경기서 1승6패4홀드, 평균자책점 7.40이었다. 선발-불펜을 오가면서 시즌을 마무리 했지만, 올해는 불펜에서 새 시즌 부활을 다짐하고 있다.
서귀포=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