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tvN '윤스테이'가 쉴 틈 없이 바쁜 영업 3일 차를 맞이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윤스테이' 5회에서는 영업 시작과 동시에 밀려드는 손님들로 홀이 포화 상태로 변해버린다. 여유로웠던 전날과 180도 다른 상황에 임직원들은 환청까지 들릴 만큼 바쁜 하루를 보낸다고 전해진다. 정유미는 "저 부르셨어요?"라며 주방으로 들어오고, 최우식은 갑자기 뻐꾸기 소리가 들리지 않냐고 되묻는 것.
"주문이 많을 것 같은 느낌"이라는 박서준의 예언대로 저녁 식사 시간이 시작되자마자 주방에는 단체 주문이 쉴 틈 없이 밀려온다. 하지만 매번 바쁜 와중에도 정성을 담아 꼼꼼히 요리해왔던 정유미, 박서준은 경력직답게 역대급 조리 속도를 선보인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연이어 완성되는 음식들 덕분에 임직원들은 주방과 홀을 분주히 오가며 신속 정확한 서빙 실력을 자랑할 예정이다.
영업 3일 차를 맞이해 탄생한 신메뉴도 공개된다. 마성의 빨간 맛을 자랑하는 고추장 돼지 불고기가 그 주인공. 또한 냉동실에서 하루 더 숙성되며 완벽해진 이서진의 야심작 '얼린 배' 디저트도 손님상에 오르게 된다. 외국인 손님들이 한국의 매운 고추장 맛과 배의 달짝지근한 맛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윤스테이'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2일 휴방한다. 6회는 2월 1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