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현숙이 LA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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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Dancing with me. 운동하기 싫은 날이 있지. 그래도 나와의 약속이니 오늘은 그냥 막춤으로. 자꾸 옆구리 살이 거슬려ㅜㅜ 땀 한 번 빼자. 이거 은근 힘들고 땀 줄줄 나요. 운동하기 싫은 날엔 쑤기와 함께 막춤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레깅스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 50대에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LA 자택의 럭셔리한 내부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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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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