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새해전야'(수필름 제작)의 홍지영 감독과 이동휘가 8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새해전야'의 이동휘가 최수영의 바통을 이어 홍지영 감독과 활발한 홍보를 이어간다. 홍지영 감독과 이동휘는 오는 8일 오전 11시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될 이번 방송에서는 홍지영 감독과 이동휘는 DJ 배우 박하선과 함께 '새해전야'에 대한 유쾌한 이야기는 물론 애정 하는 영화와 음악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 이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동휘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새해전야' 속 다채로운 케미를 완성한 배우들의 완벽한 팀워크를 비롯한 다양한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로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홍지영 감독이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새해전야'의 촬영 비하인드를 대방출,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일 개봉을 앞두고 적극 홍보에 나선 '새해전야' 팀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8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새해전야'는 새해를 앞두고 각기 다른 두려움을 극복하는 네 커플의 로맨틱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이다.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 등이 가세했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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