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태리가 영화 '승리호' 넷플릭스 공개를 기념해 SNS를 개설했다.
김태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개설, "안녕하세요 김태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리의 셀카가 담겼다. 대나무 숲 한 가운데서 셀카를 찍은 김태리는 정직한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김태리의 특히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김태리의 프로필 사진이다. 김태리의 프로필 사진엔 김태리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다. 김태리는 지금과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비주얼로 귀여움을 더했다. 자연미인 김태리의 '모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김태리는 이날 넷플릭스로 공개된 영화 '승리호'의 주연을 맡았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를 주워 돈을 버는 청소선 '승리호' 선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