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뉴캐슬이 사우스햄턴을 눌렀다.
뉴캐슬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경기에서 사우스햄턴을 3대2로 눌렀다.
뉴캐슬은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6분 생 막시맹이 패스를 했다. 윌록이 이를 마무리했다. 사우스햄턴은 전반 23분 잉스가 슈팅했지만 달로우에게 막히고 말았다.
뉴캐슬은 전반 25분 추가골을 넣었다. 알미론이 강력한 슈팅을 했다. 베드나렉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사우스햄턴은 전반 30분 한 골을 만회했다. 버틀란드의 패스를 받은 미나미노가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뉴캐슬은 전반 종료 직전 쐐기골을 박았다. 알미론이었다.
사우스햄턴은 후반 3분 워드 프라우스가 프리킥골로 한 골을 만회했다. 1골차로 따라붙은 상태에서 뉴캐슬의 헨드릭이 경고 누적 퇴장당했다. 사우스햄턴은 계속 공세를 펼쳐나갔다. 그러나 후반 18분 잉스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21분에도 잉스가 골기회를 놓쳤다. 결국 사우스햄턴은 파상 공세에도 불구하고 뉴캐슬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뉴캐슬이 3대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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