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BS '집사부일체' '결혼 장려' 부부 사부의 '현실' 결혼 생활이 낱낱이 공개된다.
7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최수종·하희라, 차인표·신애라 부부의 뒤를 잇는 차세대 '결혼 장려' 부부 사부가 등장한다.
'집사부일체'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을 집으로 초대한 부부 사부는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지'를 전수했고, "대화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또한, 이들은 결혼이 가지는 의미까지 진솔하게 밝혔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를 들은 차은우는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데 이어, "결혼이란 나의 치부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내 편이 생기는 것"이라는 사부의 말에 돌연 눈물을 글썽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은우가 눈시울을 붉힌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날 멤버들은 부부 사부의 제안으로 자신들의 청첩장 문구를 직접 작성해봤다고 해 관심을 끈다.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허세 가득한 문구부터 진솔하고 감성적인 문구까지 멤버들의 '로맨스력'이 대폭발하는 각양각색의 청첩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승기의 청첩장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물론 사부들까지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포복절도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연예계 대표 '깨소금' 부부가 전하는 진정한 결혼의 의미는 7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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