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반려견까지 데리고 농장봉사行 "시키는 일 3배 해" [in스타★] by 김수현 기자 2021-02-07 15:51: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Advertisement서동주는 7일 인스타그램에 "농장 봉사에 진심인 편. 시키는 일의 적어도 3배 이상을 한 성격 급한 우리들 #농장 화보는 덤 #마스크는 사진 찍을 때만 벗기 #주변에 아무도 없었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들과 함께 농장으로 봉사를 하러 간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반려견까지 데리고 봉사 활동에 나선 서동주는 장난기 가득한 천진난만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채널A-SKY 예능 '애로부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