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가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달콤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케이크 6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으로는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속에 딸기를 듬뿍 넣고 핑크 빛 생크림과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케이크 토퍼로 장식한 '러브 블라썸(3만9000원)', 아름다운 물결모양의 러플 데코와 화려한 왕관을 포인트로 올린 달콤한 생크림 케이크 '티아라 러플(4만3000원)', 꽃을 연상시키는 크림장식과 크림치즈를 사용하여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는 '로맨틱 핑크(3만2000원)', '로맨틱 화이트(3만2000원)' 등 케이크 4종이다. 특히 부드럽고 달콤한 케이크의 맛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1인용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컵 케이크 2종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러브 블라썸' 케이크를 작은 사이즈의 컵 케이크로 만든 '미니 러브 블라썸(7500원)'을 비롯해 신선한 딸기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을 올린 '피스타치오 딸기 숲(7500원)' 컵 케이크다. 신세계푸드의 밸런타인데이 시즌 케이크 6종은 오는 2월 14일까지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메나쥬리'에서 판매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눈과 입이 즐거운 로맨틱 케이크를 준비했다"며 "이번 밸런타인데이는 설 연휴와 겹쳐 있는 만큼 연인뿐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더 메나쥬리' 케이크로 달콤한 사랑을 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타임스퀘어점, 경기점, 하남점, 동대구점, 광주점, 센텀시티점, PNP점 등 9곳에서 운영 중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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