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하나가 시아버지와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유하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시댁에서는 시아버님 다리 베개 베고 드러누워 있잖아요. 어머님이 안 계신 집에 딱 맘에 드는 어머니 호피 잠옷 바지 발견하고는 슬쩍 입고 무의식이 이끄는 괄사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하나는 남편의 티셔츠에 시어머니 잠옷 바지를 입은 편안한 차림으로 시아버지의 다리를 베고 소파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빠와 딸처럼 다정해 보이는 구부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