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화동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 치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는 올해 나이 60세로 최강 동안의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는 책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하는 등 방송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