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영상의학팀 유상진 방사선사가 대한방사선협회로부터 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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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제40차 대한방사선사협회 인천광역시회 온라인 정기총회를 통해 진행됐다.
유상진 방사선사는 2010년 12월 인천성모병원 입사 이후 국민보건향상과 방사선기술학 발전, 방사선사의 권익 신장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 또 환자 안전, 검사 프로세스 개발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대외적으로 대한CT영상기술학회 전문방사선사교육부장을 맡아 방사선사 교육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상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영상의학팀 방사선사는 "의료방사선 분야의 전문가로서 책임을 다하고 양질의 영상진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자의 빠른 치유와 회복에 보탬이 되는 방사선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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