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성경의 스페셜 화보가 공개됐다.
8일 밤 이성경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리엔탈 무드가 가득 담긴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화보 속 이성경은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톤 다운된 그린 재킷과 가죽 쇼츠로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꽃 줄기 패턴의 의상을 입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레드 립과 레드 힐을 포인트로 강렬함을 선사하거나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곡선을 그리듯 유려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이성경과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리고 포토그래퍼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작업한 것이라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정해진 틀 없이 그날의 무드에 따라 자유롭게 진행된 작업인 만큼, 현장에서 느껴지는 즐거운 에너지가 대단했다는 후문. 매 컷을 촬영할 때마다 배우와 스태프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끊임없이 고민했고, 새로운 시도를 마다하지 않으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이성경의 또 다른 얼굴과 매력들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화보는 YG STAGE 네이버 포스트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화보 제작 과정이 담긴 메이킹 영상은 이성경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