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은 지난 2월1일 개원 2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원기념식은 코로나19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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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메디병원은 1991년 강남에서 20명 남짓한 인원으로 영동제일병원으로 시작해 1993년 강남 미즈메디병원, 그리고 2000년에 미즈메디병원을 개원했다.
미즈메디병원은 강서구 첫 종합병원으로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 3주기 연속 종합병원 인증을 받았고, 서울 서부권 유일 종합병원·산부인과 전문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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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개원 21주년 기념식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년, 20년 근속 직원에 대한 메달 수여와 미즈메디 모범직원, 외부 협력업체와 협력업체 직원에 대항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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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의료재단 노성일 이사장은 "지난 21년 동안 존중과 헌신의 정신으로 함께해 온 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지금은 모든 것이 변해야 하는 시간이다. 혁신을 통해 남다른 미즈메디병원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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