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대머리 발레리나'의 다리찢기 "가발 그립네?" by 이우주 기자 2021-02-10 15:14:4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과거를 추억했다. Advertisement윤혜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머리 가발 그립네? 잘 어울렸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국립발레단에 있던 당시 발레 공연을 펼치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대머리로 변신한 윤혜진은 다리를 일자로 찢으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발레리나 윤혜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돋보인다.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