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절친 김숙이 라미란이 '대상'과 '여우주연상'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대상과 라여우주"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더니 김숙과 라미란이 등장했다. 이어 나란히 한 손에 '대상'과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고 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앞서 김숙은 지난해 연말 '2020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라미란은 지난 9일 열린 제41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정직한 후보'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무대에 오른 라미란은 "저한테 왜 그러세요"라며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청룡에서 코미디영화가 상을 받다니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