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설 특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원 아들 이준이가 하트 4종 세트를 선보인다.
2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설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K-푸드의 대명사인 '김치'를 활용한 21번째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쫄깃한 '편스토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방송에서 오랜만에 '편스토랑'에 등장한 김재원 아들 이준이는 더 귀엽고 더 멋지게 자란 모습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이준이가 귀여운 강아지를 다정하게 돌보고 함께 산책하는 모습은 "마치 CF같다"라는 감탄을 유발했을 정도. 이날 방송에서도 이준이의 사랑스러움과 귀여움은 폭발할 전망이다.
이날 아빠 김재원이 음식을 만드는 동안 이준이는 혼자 방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준이는 요즘 열심히 배우고 있는 태권도 동작을 혼자 갈고 닦으며 멋짐을 자랑했다. 뒤이어 카메라 삼촌과의 퀴즈 놀이를 시작했다. 카메라 삼촌에게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사랑해'가 무엇인지 퀴즈를 낸 것.
한국어, 영어는 물론 중국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그리스어 등 세계 각국의 언어로 "사랑해"라는 표현을 자랑한 이준이는 자신과 퀴즈 놀이를 함께 해준 카메라 삼촌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줬다고 한다. 바로 치명적 귀여움의 집약체인 '하트 4종'이었다. '깨물 하트'부터 가슴에서 하트 꺼내기, 머리에서 하트 뽑기까지. 이준이의 끼 넘치는 사랑스러움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도 초토화됐다는 전언이다.
2021년 새해가 되며 더욱 귀엽고 더욱 사랑스럽게 자라는 이준이. 김재원과 이준이 거푸집 부자의 사랑 넘치는 이야기는 2월 12일 금요일 밤, 평소보다 30분 늦은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설 특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lyn@sportschosun.com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