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비한 레코드샵' 규현과 장윤정이 재물운이 좋다는 말에 기뻐했다.
12일 방송된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하 '신비한 레코드샵')에는 유명 역술가 박대희, 박성준, 신현갑이 출연해 MC들의 관상 및 신년 운세 풀이를 했다.
이날 규현은 "MC들 중에 살면서 돈 걱정 안 해도 되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이에 박대희는 "네 분 다 훌륭한 사주를 타고났지만 앞으로 올 운기에 비교해보면 두 분 대운이 흘러가는 게 좋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과 규현은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했다.
이어 박성준은 "네 분 중에 돈에 대한 개념이 강한 분은 규현이다. 돈에 대한 집착과 애착이 있다. 나머지 세 분은 그에 반해 돈의 개념이 약하게 태어나서 넷이 모이면 규현만 좋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윤종신은 "규현이 나이에 비해 재테크를 잘한다"고 인정했고, 규현은 "(넷이) 자주 모이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