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광고 촬영을 하는 서정희의 다양한 포즈와 표정들이 담겼다.
서정희는 마치 20대 대학생처럼 여전히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서정희는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뽀얀 피부로 소녀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7년 전 37kg까지 나간 적이 있었다며 "44kg 살찐 지금이 좋다. 그저 내 삶은 감사 뿐"이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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