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하굣길'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12일 오후 9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0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의 수록곡 '하굣길' 뮤직비디오 티저 포스터(Teaser Poster)를 선보였다.
다섯 멤버의 개인 티저 포스터와 단체 티저 포스터가 모두 공개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교복을 입고 학교 교실에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소년미 가득한 모습의 다섯 멤버는 마치 한 편의 청춘 영화의 주인공을 떠올리게 한다. 어딘지 모르게 느껴지는 아련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인 티저 포스터에는 곡 제목과 가사들이 적혀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한다. 특히, '네 이름을 부르면 잠든 별도 곧 깨어나', '그 어떤 괴물도 더는 우릴 쫓지 못하게', '영원히 서로 기억하기를', '우린 영원히 함께 달려가', '귓가에 우리의 노래가 들려' 등 '하굣길' 가사의 일부와 함께 적힌 '2021.02.14'라는 날짜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하굣길'은 늘 보아 오던 풍경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나 홀로의 하굣길, '모든 것이 신기루는 아니었을까' 쓸쓸하고 불안한 기분이 들지만 서로가 서로를 기억한다면 언제나 함께일 것이라고 믿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련된 느낌의 퓨처(Future) R&B 장르로, 노래 전반에 사용된 독특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아련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minisode1 : Blue Hour'로 '빌보드 200' 25위를 기록하고, 지난달 20일 발표한 일본 정규 1집 'STILL DREAMING'으로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임을 입증했다. 내달 6일에는 두 번째 팬라이브 '2021 TXT FANLIVE SHINE X TOGETHER'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shyun@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