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조카 엄지온 양과 주말을 보냈다.
엄정화는 1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을 드러내는 영상 여러개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고모 엄정화와 얼굴을 맞댄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카 엄지온 양의 모습이 담겼다.
엄지온 양은 "사람들은 나가서 움직여야 살도 빠지고 그런데 난 그냥 살 안빼고 싶어서, 게을러서 그런게 아니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기적을 일으키는 거야! 밍기적"이라며 장난치기도 했다.
고모 엄정화와 친구처럼 장난치는 엄지온 양의 화목한 주말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엄정화는 오는 16일 방송을 앞둔 tvN 예능 '온앤오프'를 통해 고정 MC에 도전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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