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그룹 세븐틴 멤버 준이 오늘(14일) 중국 디지털 싱글 앨범을 전격 발매한다.
세븐틴의 멤버 준은 오늘(14일) 오후 6시(한국 시간 기준),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디지털 싱글 앨범 '寂寞?登机口 (Silent Boarding Gate)'를 발매하고 글로벌 흥행을 이어 나간다.
특히 타이틀곡 'Silent Boarding Gate'는 우리는 모두 새로이 출발하고자 탑승구를 찾으려 하며, 이는 과거로 가기도 미래를 향해 가기도 하고 또 꿈을 향한 방향으로 인도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중국 유명 작사가 역가양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준은 감성 가득한 티저 이미지에 이어 따뜻한 영상미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영상 속 흘러나온 'Silent Boarding Gate'의 음원 일부는 완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지난 5일 선공개된 'Crow'가 수록, 누구든 아름답고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위해 용감하게 비상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은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아이튠즈 송 차트 5개 지역 1위와 8개 지역 톱 10을 기록했다.
처럼 정식 발매 전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준은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 그만의 따뜻하고 섬세한 표현력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 준의 중국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寂寞?登机口 (Silent Boarding Gate)'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늘(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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