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멤버들이 미션의 정체에 기함한다.
14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시간탐험대'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시간을 거스르는 과거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들의 하루가 펼쳐진다.
미션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화려한 궁궐의 모습에 시선을 빼앗긴 것도 잠시, 눈 앞에 펼쳐진 복불복의 향연에 아연실색한다. 지난 안동 편에서 한 알이 남을 때까지 박치기하게 만든 '생오리알' 복불복의 악몽을 떠올리기도. 이에 문세윤은 "이번엔 이마가 아니라 꼬리뼈 나가라는 거예요?"라며 초조함을 드러낸다.
급기야 연정훈은 도전에 앞서 아내 한가인에게 "여보, 내 엉덩이가 깨져도 사랑해줄 거지?"라며 애절한 한마디를 전해 현장을 폭소케 만든다. 여기에 역대급 몸개그까지 선보이는 순간, 때아닌 곡소리가 터져 나와 궁궐을 가득 채웠다고.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 정체 모를 비명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불신의 늪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박장대소를 일으킬 예정이다. 라비는 복불복 선택을 앞두고 김종민이 번호를 조언하자, "형이 말하는 걸 고르면, 보통 져!"라며 단칼에 거절했다.
멤버들을 기함하게 한 미션의 정체와 서로를 불신하게 만든 복불복 미션은 무엇일지 14일(오늘) 방송되는 이야기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