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에게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세기에 만난….고마워요….#꽃이 좋아 꽃을 배운 여자 #꽃을 든 남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선물한 듯한 꽃다발 사진이 담겼다. 안정환은 싱가포르에 거주 중인 이혜원을 위해 밸런타인데이 선물로 꽃을 준비한 것. 안정환의 사랑꾼 면모와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유학 중인 아들 리환 군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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