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생겼으면 참 좋겠다. 근데 현실은ㅋ"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휴대폰 어플을 통해 셀카를 촬영 중인 박미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미선. 이때 만화 캐릭터로 변신한 박미선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얼굴에 자신 없음. 다시 태어나면 저 얼굴로"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미선은 JTBC '1호가 될 수 없어'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