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지현이 엄마가 됐다.
15일 황지현의 소속사 브룸스틱 측은 "황지현이 오늘(15일) 오후 일산 모처의 병원에서 첫째 아이인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알렸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황지현씨에게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많은 응원과 축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소속사 브룸스틱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황지현씨 소속사 브룸스틱입니다.
배우 황지현씨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황지현씨는 오늘 2월 15일 오후, 일산 모처의 병원에서 첫째 아이인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황지현씨에게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축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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