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다요 우파메카노를 더한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명의 영스타를 원하고 있다.
다비드 알라바, 제롬 보아텡 등이 떠나는 바이에른은 수비진 재편을 원하고 있다. 신호탄을 쐈다. 14일(이하 한국시각) 라이프치히의 우파메카노 영입을 발표했다. 젊은 센터백 중 최고로 평가받는 우파메카노를 영입한 바이에른은 오른쪽 풀백 영입을 노리고 있다. 타깃은 노리치시티의 맥스 아론스다. 15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바이에른이 올 여름 아론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론스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수비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리치시티가 강등됐지만, 아론스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지 않았다. 아론스는 챔피언십에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가 아론스의 영입을 노리는 가운데, 바이에른이 합류했다. 바이에른은 이전부터 아론스를 주시했는데, 이번이 적기라며 적극적인 공세를 보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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