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신인모델 장민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민영은 최근에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 2월호에 등장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선배 모델 최소라의 스타일링을 오마주한 '플래잉 소라(PLAYING SORA)' 화보를 포함해 총 2개의 화보에 참여했다.
신인모델로 12페이지 분량의 화보에 등장할만큼 스타성을 인정받은 것. 그는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힘든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포즈와 프로다운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75cm의 키에 트렌디한 외모가 특징인 장민영은 뷰티와 패션을 넘나드는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소속사 모델디렉터스 측은 "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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