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김영광이 장기용 이수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배우 김영광은 17일 온라인 중계한 KBS2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한유현 역을 맡았다. 제과회사에 철없는 재벌 아들이다. 철이 없고, 어른스럽지 않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마음은 밝고, 명랑하고, 따뜻하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장기용과 이수혁이 자신과의 친분으로 인해 특별출연해준 사실을 밝히며 "다급한 상황의 촬영이었다. 민망함이나 부끄러움을 느낄 겨를이 없었다. 아마 방송을 보시면 자세하게 나올 것"이라며 "친구로 알아보자마자 당하는 순간이어서 다급했다. 징기용 이수수혁이 나뿐만 아니라 감독님과도 친분이 있다. 카메오 출연을 약속했는데 나와 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17일 첫 방송하는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최강희)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