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주아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태국 집으로 돌아갔다.
신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 마치고 아침 6시 바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해방.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컵쿤카. 서프라이즈 해준 울 쿤서방 역시 쭙쭙 감동이야. 여봉봉. 1분 영상 너무 짧네요. 다 담질 못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입구부터 으리으리한 신주아의 태국 저택이 담겼다. 차를 타고 집 앞에 도착한 신주아는 'Welcome back jooah'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자신을 환영하는 이들을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집 안으로 들어간 신주아는 남편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풍선 이벤트를 보고 "와우"라고 외치며 감동했다.
신주아는 '#격리 끝', '#집이 최고', '#여보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