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신주아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태국 집으로 돌아갔다.
Advertisement
신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격리 마치고 아침 6시 바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해방.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컵쿤카. 서프라이즈 해준 울 쿤서방 역시 쭙쭙 감동이야. 여봉봉. 1분 영상 너무 짧네요. 다 담질 못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입구부터 으리으리한 신주아의 태국 저택이 담겼다. 차를 타고 집 앞에 도착한 신주아는 'Welcome back jooah'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자신을 환영하는 이들을 보고 반갑게 인사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집 안으로 들어간 신주아는 남편이 준비한 서프라이즈 풍선 이벤트를 보고 "와우"라고 외치며 감동했다.
신주아는 '#격리 끝', '#집이 최고', '#여보 사랑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인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