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에바 포비엘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나온 화보컷을 게재하며 "#오늘의 명언 #아름다움 아름답게 늙어가고 싶다는 소망! 어떤 노력을 해야 될까요"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평소 소탈한 분위기가 아닌 세련되고 고혹적인 매력의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에바 포비엘은 "아름다운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아라.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또한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라며 오드리 햅번의 명언을 전했다.
그는 "조금이라도 닮고 싶은 오드리햅번. 제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이라며 "오늘도 노력하고 아름다운 하루를 만들어 볼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한편 KBS 2TV 예능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