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KIA의 마스코트 황대인은 언제나 유쾌하다. 주변 사람을 즐겁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힘든 훈련에도 항상 웃는다. 야구만 좀 더 잘 하면 인기 폭발은 시간 문제다.
지난 시즌 가능성을 보여준 황대인이 2021 시즌을 앞두고 칼을 갈고 있다. 입단 6년 차 황대인에게 이번 스프링캠프는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외야수 터커가 1루수로 전환됐다. 올 시즌 주전 1루수는 터커다. 황대인은 지난 시즌 63 경기에 출전해 32안타 4홈런 16타점 타율 0.276을 기록했다. 거포의 자리 1루수에는 부족한 성적이었다.
1루 수비는 나무랄 데가 없다. 타격에서 조금 더 꾸준함을 보여주면 된다. 많은 KIA 팬들이 바라는 것처럼 올 시즌 황대인이 1군에 오래오래 머물며 활약했으면 좋겠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황대인의 수비 훈련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