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신승환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 출연한다.
25일 첫 방송을 앞둔 '어쩌다 사장'은 다 되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 남자들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차태현과 조인성, 그리고 '서울촌놈'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새 프로젝트다.
'어쩌다 사장'에 게스트로 출연 예정인 신승환은 어쩌다 가게를 맡게 된 차태현, 조인성과 함께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제공해줄 예정이다.
신승환은 20일 첫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 출연하여 식량을 구하는 과정에서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이며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신승환이 '어쩌다 사장'에서 보여줄 케미와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승환은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드라마 SBS '자이언트', '대물', MBC '몬스터', SBS '배가본드', '낭만닥터 김사부', 영화 '공모자들', '베테랑', '군함도', '목격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체 불가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세 신스틸러로 활약해왔다. 또한 2020년에는 영화 '들리나요?'로 감독으로 데뷔를 하는 등 다재다능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영화 '강릉'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