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시부모 예쁨 받더니 더 예뻐져…러블리한 '봄 외출' by 김수현 기자 2021-02-24 15:27:1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서효림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서효림은 24일 인스타그램에 "봄 같아서 맘에 들었던 어느날의 #ootd #핑크하게 #이번엔 언니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봄처럼 따뜻해진 날씨에 환한 눈웃음으로 외출에 나선 서효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서효림은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플라워 프린팅 스커트로 사랑스러움을 강조했다.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