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 부부가 또 다시 결별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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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한 측근은 24일 "최근 함소원과 진화의 관계가 급속도로 안좋아지면서 결별을 택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함소원이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 진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진화는 왜 나오지 않나"라는 팬들의 질문에도 함소원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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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측근은 "진화가 결별을 결정하고 최근 출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시어머니가 이들의 사이를 다시 원만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하던 TV CHOSUN '아내의 맛'도 23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촬영분량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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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해 9월에도 이들의 결별설이 불거져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방송에서도 육아 등의 문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고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가 자주 노출됐다. 급기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진화가 중국으로 돌아갔다"고 주장하는 이까지 등장했지만 상황은 가까스로 봉합됐다. 하지만 최근 다시 불화가 불거지면서 결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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