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프랑스 최강 명문 클럽 PSG의 야심찬 플랜이 가동될까.
PSG가 심상치 않다. 전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감독은 계속 선수들의 이적과 강력한 연계를 가지고 있다. PSG의 막강한 자금력으로 선수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으로 보이는 리오넬 메시 이적 계획이 이번 여름에 있다. 또, 토트넘 커넥션을 앞세워 델리 알리를 영입할 가능성도 높다.
물론 PSG 소속 슈퍼스타 네이마르와 음바페를 잡기위한 노력도 게속하고 있다. 여기에 아스널의 풀백 벨레린까지 이적을 시사하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4일(한국시각) '메시와 알리, 그리고 벨레린이 가세한 PSG의 베스트 11은 어떨까(How PSG could line up with Hector Bellerin joining Messi and Dele Alli if ex-Spurs boss Pochettino lands Arsenal star)'라는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다.
막강하다. 음바페가 원톱, 네이마르, 델리 알리, 메시가 뒤를 받친다. 베라티, 게예가 3선. 알라바, 마르퀴뇨스, 킴페페, 벨레린이 4백을 형성한다. 나바스 골키퍼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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