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의 용량을 다양화하고 유통채널을 확대하며 제로 콜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선발매된 500mL 페트병을 시작으로 오는 3월 총 5종(190mL, 210mL, 245mL, 250mL, 355 mL) 캔 제품을 추가 발매하여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또한 온라인과 편의점채널에 한정되었던 유통채널도 대형마트, 슈퍼마켓, 업소채널로 확대 운영한다.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은 코로나19로 배달 음식과 함께 탄산음료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제로 콜라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출시됐다. 온라인 및 편의점채널에서 진행된 선발매에서 40여 일 만에 약 200만개가 판매되며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은 깔끔한 뒷맛과 라임 특유의 상쾌함으로 Z세대에게 높은 만족도를 받았으며 단독 시음보다 음식과 함께 음용했을 때 제품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
패키지에는 파란색인 기존 오리지널 제품과 차별화된 검은색을 사용해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였으며, 라임향이 더해진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라벨과 문구에 라임색을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은 설탕은 빼고 짜릿함은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확대 발매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하고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저칼로리 음료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칠성사이다 제로'와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을 출시하며 무설탕 탄산음료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